사용 가이드

처음 쓰는 분도 5분 만에 롱폼·숏폼 픽셀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. 최종 업데이트: 2026-10-16

1. 기본 사용법 (3분 완성)

  1. 파일 준비: 스마트폰·카메라로 찍은 MP4를 그대로 사용하세요. 권장: 1080p 이하, 500MB 이하, H.264 코덱.
  2. 변환기에서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해 업로드합니다.
  3. 출력 포맷 선택 — 유튜브 가로 영상은 16:9(960×540), 쇼츠·릴스·틱톡은 9:16(540×960), 인스타 피드는 1:1. 가로 영상을 세로로 바꿀 때 인물이 잘리면 자를 위치(가로/세로)에서 조정하세요.
  4. 👁 원본 비교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 효과가 꺼진 원본이 표시됩니다. 변환 전후를 대조해 픽셀 크기를 정하세요.
  5. 픽셀 크기를 조절합니다. 자막이 많은 설명 영상은 6~12px, 첫 2초 임팩트가 중요한 쇼츠는 14~28px이 잘 먹힙니다.
  6. 팔레트는 처음엔 풀컬러, 레트로 무드를 원하면 레트로 16색 + 채도 120~140%를 시험하세요.
  7. 영상 변환 녹화 시작을 누르면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되며 WebM으로 저장됩니다. 썸네일은 PNG 스냅샷으로 저장하세요.

2. 유튜브 URL은 왜 직접 안 되나요?

유튜브·틱톡·인스타그램 영상은 DRM(디지털 저작권 관리)과 CORS(교차 출처 차단) 정책 때문에 어떤 브라우저 도구도 주소만으로 직접 불러올 수 없습니다. 우회 다운로더를 쓰면 계정·저작권 리스크가 생기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. 올바른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.

  1. YouTube 스튜디오 → 콘텐츠 → 내 영상 → 다운로드 (본인 영상만 가능)
  2. 다운로드한 MP4를 픽셀 스튜디오에 업로드 → 변환 → 새 영상으로 편집·업로드
  3. 타인 영상을 쓰고 싶다면 반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(CC) 또는 사용 허가를 확인하고 출처를 표기하세요.
타인 영상을 무단 다운로드·가공·재업로드하면 저작권 침해이며, 유튜브 재사용 콘텐츠 정책에 따라 수익 창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
3. 규격표 — 헷갈리는 롱폼/숏폼 사이즈

4. 수익화 가이드 — 재사용 콘텐츠로 탈락하지 않으려면

단순 필터만 씌운 영상은 유튜브·틱톡 모두 ‘독창성 없는 재사용’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. 픽셀 변환 자체는 훌륭한 소재이지만, 아래 중 최소 2가지를 반드시 더하세요.

  1. 해설·자막 추가: 직접 녹음한 내레이션이나 화면 해설 자막을 전 구간에 넣습니다. 자동 자막 그대로는 부족합니다.
  2. 편집 구조: 인트로 2초 후킹 + 본론 + 마무리를 만들고, 컷 편집·줌·효과음을 넣습니다. 원본 그대로의 길이·순서를 바꾸세요.
  3. 오리지널 촬영분 혼합: 픽셀 구간 사이에 본인 얼굴 멘트·브이로그 장면을 20% 이상 섞으면 독창성 심사에서 유리합니다.
  4. 음원: 유튜브 오디오 라이브러리·Artlist 등 로열티프리 음원만 사용하고, 출처를 설명란에 기재합니다.
  5. 썸네일·제목: PNG 스냅샷에 큰 텍스트 6자 이내 + 고대비 테두리를 넣고, 제목은 키워드(예: 픽셀아트, 도트, 레트로)를 앞에 둡니다.

5. WebM → MP4 변환 (프리미어·파이널컷용)

본 도구는 브라우저 표준상 WebM으로 저장합니다. MP4가 필요하면 무료 HandBrake에서 소스 WebM 열기 → Preset ‘Fast 1080p30’ → MP4 저장, 또는 Shutter Encoder에서 ‘H.264’로 변환하면 됩니다. 화질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.

6. 문제 해결

추가 질문은 문의하기에서 남겨주세요. 광고·제휴 문의도 환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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